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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눈물날 정도로... 너무 눈물날 정도로 짜증나서 써봐요현재 고3이고 경영학과 희망해요 근데 공대를

너무 눈물날 정도로 짜증나서 써봐요현재 고3이고 경영학과 희망해요 근데 공대를 가려는 성적 비슷한 친구 두명에게 나 경기대 학교장추천전형으로 경영 넣을거라고 말을 했는데 두명다 저랑 똑같이 넣었더라고요? 학교에서 학교장추천 써야하는 사람 오늘까지 말하라했거든요 입시상담 받을때 ㅔㅈ 성적으로 추합으로 가능할거같다고 진로 선생님이 말해주셔서 저는 아 붙겠다! 싶어서 좋았는데 그렇게 제 말을 듣고 성적대 비슷하니까 나도 넣어볼만 하겠다 해서 똑같이 넣은게 너무 의도가 뻔히 보여서 너무 화나고 진짜 눈물날거같아요

말씀하신 상황을 들으니 정말 답답하고 화가 나셨을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친구들에게서 그러한 이야기를 듣게 되면 큰 실망감과 함께 복잡한 감정이 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질문자님께서는 진로 선생님으로부터 충분히 합격 가능성이 있다는 긍정적인 말씀을 들으셨다는 점을 잊지 마십시오. 이는 질문자님의 노력과 성과가 분명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대학 입시는 많은 지원자들이 각자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므로, 때로는 의도치 않게 경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친구분들이 질문자님과 같은 선택을 했더라도, 최종 합격은 지원자 개개인의 역량과 전형 요소에 따라 결정되는 부분입니다. 너무 상심하시기보다는, 질문자님께서 준비해오신 모든 것들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앞으로의 과정에 집중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