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3:11

야구 연고지 이모 따라서 어렸을 때부터 야구를 봤었는데요 이모가 두산을 응원해서 저도

이모 따라서 어렸을 때부터 야구를 봤었는데요 이모가 두산을 응원해서 저도 자연스레 두산을 응원하게 됐습니다 제 주변은 대부분 연고지를 따르니까 전 제 연고지에 맞지 않아서 뭔가 좀 눈치가 보여요 또 연고지를 따르지 않고 기아를 응원하는 애들도 많은데 두산은 주변에 팬이 없어서 좀 그래요.. 창피하다는 거 아니고 계속 응원할 건데 이런 경우가 흔한가 싶어 씁니다

대부분은 태어난 곳이나 어려서 자란곳의 연고지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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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서울에 살면서도 기아나 롯데, 한화를 응원하는 사람들도 부지기수입니다.

본인은 서울이 고향이지만, 부모님의 고향을 따라서 응원하기도 하고, 그냥 마음이 끌려서 응원하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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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남의 이목을 신경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마음 끌리는대로 아무팀이나 응원해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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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친구들과 같이 관전을 할때 응원팀이 다르면 좀 미묘하긴합니다. 같은 팀을 응원하는게 더 신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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