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꿈이 다른거였다가 고3올라오면서 승무원으로 꿈이 바뀌었는데요. 저도 늦은건 알지만 학교 선생님이랑 상담했을때는 지금 성적으로는 안되지만 여기서 한등급씩만 올리면 관련 학과가서 할 수 있다고하는데요. 학원쌤이나 다른 사람들은 다 안된다고하고 계속 다른거 하라고하고 승무원 하려면 1년전부터 학원다니면서 준비했어야 하는데 지금은 너무 늦었다고 하고 그래서 그냥 접을까?생각중이고 진짜 이루고 싶은 꿈인데 사람들이 다 안된다고만 하니깐 뭔가 내 꿈이 무시?당하고 짓밟히는 느낌?이 들고 그래여.. 그리고 고3한테 이런 이야기 해도 되는건가여? 애초에 지금 진로때문에 개스트레스 받고 늦은건 알지만 그래서 열심히 해서 내 꿈 이뤄보겠다는데 뭔 옆에서 계속 안된다고 쫑알거리고 진짜 고3한테 이렇게 막말을 해도 되는건가여? 그리고 제 꿈 접어야 할까여?